List of Articles
도서명 저자명 번역자 출판년도 저서/번역서구분 출판사

도서명 성결교의학: 웨슬리와 바르트의 관점에서 본 조직신학 

저자명 황덕형 

번역자  

출판년도 2014-08-21 

저서/번역서구분 단독저서 

출판사 형설출판사 

[목차] 1. 성결교회의 교의학이란? 1.1. 조직신학/구성신학/교의학 1.1.1. 역사적 발전과정에서 본 신학의 과제 1.1.2. 신앙 고유한 과제로서의 교의학 1.2. 성결교회 교의학의 과제와 구체적인 목표 1.2.1. 성결교회 교의학의 출발점 1.2.2. 성령의 타자적 포괄주의의 종말론 신학으로서의 성결신학 1.2.3. 성결신학의 근원적 가능성으로서 성령 이해 1.2.3.1. 성서적 성령이해 1.2.3.2. 성령신학의 요점들; 성령의 익명성과 종말론적 계시성 1.2.3.3. 웨슬리 신학의 문으로서의 성령 신학 1.2.4. 교회: 하나님의 종말론적 계시 공동체 1.2.4.1. 신학의 기초 방법론으로서의 교회론 1.2.4.2. 성서에서의 교회이해 1.2.4.3. 웨슬리와 성결교회의 교회이해 : 성령의 종말론적 계시 공동체 1.2.5. 성결신학의 패러다임으로서의 성령의 종말론적 타자성 Exkurs 1. 현상...

도서명 판넨베르크 자연의 신학 

저자명 최민옥 

번역자  

출판년도 2014-06-15 

저서/번역서구분 단독저서 

출판사 행복 

ISBN : 9791195291007 도서 소개 『판넨베르크 자연의 신학』 현대신학의 거장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Wolfhart Pannenberg, 독일, 1928- )는 자연과학의 주요 개념들로 철학적 - 변증법적 해석을 거쳐 사고의 틀을 형성하고, 그것을 각각의 신학 주제에 적용시킨다. 범위가 방대한 그의 신학에서, 사고의 틀에 해당하는 자연의 신학에서의 변증법적 전개와 신학에의 적용은, 그의 각 신학주제의 형성배경과 그들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목차 표지 판권 머리말 저자 차례 들어가는 말 자연의 신학의 가능성 우발성과 규칙성의 통일로서의 역사 영은 장이다 나가는 말 주석 추천도서 링크 네이버 N스토어, 모바일 네이버북스 앱 http://nstore.naver.com/ebook/detail.nhn?productNo=1544029 Play 스토어>도서 앱...

도서명 라캉과 지젝 - 정치적, 신학적, 문화적 독법 

저자명 김석, 김정한, 이성민, 정혁현, 강응섭, 신명아, 김소연, 남인숙 

번역자  

출판년도 2014-08-15 

저서/번역서구분 공동저서 

출판사 글항아리 

‘라캉과 지젝’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 책은 한국에서 2000년대 이후 가장 뜨거운 문화 현상의 하나이자 무시하기 힘든 지식권력이 되어버린 슬라보예 지젝 현상에 대해 한국의 소장 연구자들이 전문가적 안목으로 진지한 탐문과 논쟁을 시도하는 첫 작업이다. 여기 글을 쓴 필자들은 모두 ‘한국라깡과현대정신분석학회’에 소속되어 현재 활발하게 학문적 연구를 수행하고 강의나 특강을 통해 대중과 만나면서 정신분석적 이론에 근거해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사회의 문제를 분석하고 있다. 한국라깡과현대정신분석학회는 오래전부터 슬라보예 지젝을 둘러싼 대중의 소문과 학문적 숭배(?) 현상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논의를 하면서 냉정한 평가를 내려 보려 했다. 그것은 무엇보다 지젝이 우리 연구자들의 주된 논거점인 라캉의 정신분석학을 자기 사상...

도서명 Liberation and Reconciliation. Feminist Theology's Relevance for Korea 

저자명 정미현 

번역자  

출판년도 2014-01-31 

저서/번역서구분 단독저서 

출판사 WCC:Geneva 

Liberation and Reconciliation. Feminist Theology´s Relevance for Korea란 주제로 세계교회 협의회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작년에 부산에서 있었던 세계교회 협의회 10차 총회를 계기로 한국 여성신학을 소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판사의 의뢰로 쓰여진 책이다. 필자는 화해와 해방이라고 하는 이 주제어를 필자의 지도교수이시며 오랜동안 세계교회 협의회 신앙과 직제 위원회의 위원 일을 맡으셨던 얀 밀리치 로흐만 교수의 동일한 제목의 책 주제어를 이어 받은 것이다. 물론 내용과 접근 양식은 다르지만 말이다. 이 책은 영적, 정치-사회적 의미 모두를 포함하는 이 주제어를 중심으로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통일과 화해를 위한 내용, 둘째 서구 여성신학과 구별되는 한국 여성신학 , 셋째 상처받음으로부터 출발하는 ...

XE Login